두 단지의 규모를, 함께 비교해봐요.

- 현장 주소
- 울산 남구 야음동 830-1 일원 / 829-20 일원
- 공급 규모
- 아파트 631세대 + 오피스텔 122실
- 건축 규모
- 1단지 지하 6층 ~ 지상 44층 / 2단지 지하 6층 ~ 지상 43층
- 입주 시기
- 2028년 2월 예정 · 일정 변경 가능
- 사업 주체
- 시공 현대건설
1688-3060 ↗




공원과 단지의 출입 동선을 함께 확인합니다. 호수공원 조망은 일부 세대에 해당하며 동 · 호수와 층에 따라 다릅니다.

84A · 84D의 ㄷ자 주방과 84B · 84C의 ㄱ자/아일랜드 구성을 구분합니다. 기본 제공과 선택 품목은 따로 확인하세요.

스카이라운지는 1단지 34층과 2단지 23층에 계획되었습니다. 실제 운영 기준과 비용, 이용 가능 범위는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QUESTIONS & ANSWERS
아래 질문을 누르면 답변을 볼 수 있습니다.
개별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확인해주세요.
전체 공급 규모만으로는 분양금액을 알 수 없습니다. 753세대(아파트 631세대 + 오피스텔 122실)는 사업 구성을 보여 주는 숫자이고, 개별 세대의 금액이나 현재 남은 물량을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1단지와 2단지로 나누어 보아도 마찬가지이며, 공급 규모는 단지의 크기를 이해하는 참고 자료로 보시면 됩니다.
금액은 상품, 단지, 타입, 동 · 호수, 층에 따라 따로 정해집니다. 예컨대 아파트 안에서도 84㎡ 타입과 펜트하우스는 면적부터 크게 다르고, 같은 타입도 층 구간별로 공급금액이 나뉩니다. 예산을 확인하려면 관심 세대를 정한 뒤 해당 세대의 공급 안내를 받아 보세요. 전체 숫자와 개별 금액을 연결해 추측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면적 숫자가 같다고 준비 비용까지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의 84㎡ 아파트는 네 가지 타입으로 나뉘고, 같은 타입 안에서도 동 · 호수와 층에 따라 공급금액이 다르게 안내됩니다. 오피스텔 84㎡(OT)까지 섞으면 비교 기준이 더 크게 달라집니다. 84A부터 84D까지는 구조와 주방 형태도 서로 다릅니다.
예산을 세울 때는 후보 세대마다 단지, 타입, 층을 함께 적고 공급금액, 발코니 확장 여부, 계약 혜택 선택 결과를 칸을 나누어 정리해 보세요. 84B는 1단지와 2단지의 주거공용면적이 다르게 적혀 있어 공급면적도 차이가 납니다. 이렇게 정리한 뒤 상담에서 같은 시점 기준으로 금액을 받으면 비교가 정확해집니다.
네, 이유가 있습니다. 같은 타입 이름이어도 1단지와 2단지의 공용면적과 공급면적이 다르게 정해져 있어서, 단지 번호 없이 타입명만 적어 두면 어떤 세대의 안내였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84A의 공급면적은 1단지가 111.3255㎡이고 2단지가 114.4478㎡입니다. 이름은 같아도 단지가 바뀌면 숫자가 바뀌는 셈입니다.
단지마다 시설 위치도 다릅니다. 스카이라운지는 1단지 34층, 2단지 23층에 있고,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는 1단지 3층, 2단지 지하 2층에 배치됩니다. 상담 자료에는 단지 번호와 동 · 호수를 함께 적어 두세요. 나중에 금액이나 선택 품목을 다시 물어볼 때도 같은 세대를 기준으로 질문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비교하느냐에 따라 순서가 달라지지만, 실내 공간을 판단할 때는 전용면적이 기준입니다. 공급면적은 전용면적에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값이라 단지 구성에 따라 같은 타입도 숫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면적은 여기에 기타공용면적까지 더한 값입니다. 실사용 공간을 알고 싶다면 전용면적과 평면도를 함께 보면 됩니다.
84B를 보면 1단지 전용 84.2326㎡, 공급 112.9291㎡이고, 2단지는 전용 84.2325㎡, 공급 116.0525㎡입니다. 전용은 거의 같은데 공급면적 차이가 큰 것은 공용 부분 때문입니다. 면적을 정리할 때는 원본 값을 반올림하지 말고, 단지와 타입명을 함께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
상담을 신청할 때 168P, 172P, 176P처럼 원하는 펜트하우스 타입명을 먼저 밝혀 주시면 됩니다. 펜트하우스는 일반 84㎡ 타입과 면적과 공간 구성이 크게 달라 별도 자료로 안내받는 것이 정확합니다. 168P는 2단지, 172P · 176P는 1단지에 있습니다. 세 타입을 합쳐도 4세대뿐이라 조건을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타입 모두 삼면 개방형에 테라스 2개소를 갖추었고, 172P는 3Bath, 176P는 가족실이 있는 구성입니다. 테라스, 욕실 수, 드레스룸처럼 중요하게 보는 조건을 메모해 가면 비교가 쉽습니다. 자료에 소개된 타입이라도 지금 계약할 수 있는지는 별개이니, 남은 세대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예산표는 「제공 항목」, 「조건부 항목」, 「확인 필요」 세 칸으로 나누어 보세요. 견본주택에서 본 모습이 제공 항목인지 확인되기 전까지는 「확인 필요」 칸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교육자료에는 84㎡ 타입마다 침실1 드레스룸과 침실3 붙박이장, 팬트리와 현관창고가 제공 항목으로 적혀 있어 첫 칸을 채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주방과 수납장처럼 「발코니 확장 시」 제공으로 표시된 항목은 조건부 칸에 넣고, 그 조건도 함께 적어 두세요. 욕실과 주방의 기본 마감재는 견본주택의 마감재 안내 부스에서 따로 볼 수 있습니다. 정리한 표를 들고 상담하면 타입별 제공 항목과 비용에 들어가는 부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약에 필요한 금액과 이사 준비 비용은 시점이 달라 나누어 보는 것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계약금과 중도금은 정해진 회차에 맞춰 나가고, 이사 준비는 입주지정일 무렵에 몰리기 때문입니다. 두 가지를 한 표에 넣더라도 시기별로 줄을 구분해 두세요. 계약 당일 500만원 정액과 30일 이내 나머지 계약금도 각각 다른 줄에 적으세요.
혜택은 중도금 무이자·발코니 확장 무상(선착순 한정·택1)으로 안내되어, 어떤 선택 조건으로 계약하느냐에 따라 입주 시점의 부담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택 조건과 따로 드는 비용이 언제 청구되는지도 상담에서 확인해 같은 표에 적어 두면 좋습니다. 2028년 2월 입주는 예정이므로 이사 일정은 여유를 두고 잡고, 확정 안내가 나오면 그때 표를 고쳐 쓰시면 됩니다.
금액 숫자만 적어 두면 나중에 무엇을 비교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타입명, 단지, 동 · 호수, 층, 안내 날짜, 상담자 이름을 함께 기록하면 같은 조건끼리 비교하고 있는지 쉽게 점검할 수 있습니다. 같은 84㎡A라도 1단지와 2단지에 모두 있으니 단지 칸을 꼭 채우세요.
납부 계획을 세우려면 계약금 5%, 중도금 60%, 잔금 35%를 각 세대 금액에 맞춰 나누어 적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중도금 무이자 · 발코니 확장 무상(선착순 한정 · 택1) 혜택 적용을 가정했는지도 표시해 두세요. 혜택은 바뀔 수 있으므로 표를 쓴 날짜를 반드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날 받은 안내끼리 묶어 두면 비교가 더 정확해집니다.
네, 두 숫자는 다른 정보입니다. 아파트 631세대는 처음 공급하도록 계획된 전체 규모이고, 지금 계약할 수 있는 세대 수를 뜻하지 않습니다. 잔여 세대는 계약 진행에 따라 계속 바뀌기 때문에 자료에 고정된 숫자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631세대는 1단지 438세대와 2단지 193세대를 합한 값입니다.
공급표에서 원하는 타입을 찾았더라도 실제로 선택 가능한지는 상담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펜트하우스처럼 세대수가 적은 타입은 변동이 빠를 수 있습니다. 예산 검토를 시작하기 전에 관심 타입과 층대에 남은 세대가 있는지부터 물어보고, 그 세대를 기준으로 금액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상담 날짜가 바뀌면 남은 세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업개요를 읽었다면 비용 질문으로 이어가도 괜찮습니다. 시공 현대건설, 브랜드 힐스테이트와 단지 구성을 알고 있으면 상담에서 금액과 조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시행 쪽 회사는 계약 문서의 사업주체 표기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단지는 1단지 지상 최고 44층, 2단지 지상 최고 43층으로 나뉩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목록을 만들어 가면 좋습니다. 후보 세대의 금액, 계약 당일 500만원과 30일 이내 나머지 계약금, 중도금 이자후불제 기본 조건과 무이자 선택 조건, 확장 여부 정도면 기본 틀이 잡힙니다. 받은 설명은 실제 계약 서류와 다시 비교해 보세요. 혜택이 선착순 한정에 택1이라는 점도 목록에 넣어 두세요.